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여대생 금융권 취업 돕는 온라인 멘토링과 특강 진행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9-06 18:1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여대생의 금융권 취업을 돕기 위한 멘토링과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씨티은행은 JA 코리아와 4일 여대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씨티-JA 특별한 잡(Job)담 in 핀테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여대생 금융권 취업 돕는 온라인 멘토링과 특강 진행
▲ 한국씨티은행과 JA 코리아가 4일 여대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JA 코리아는 경제 및 금융교육 멘토링을 진행하는 비영리단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이 JA 코리아와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및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씨티-JA 샤이닝 퓨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을 비롯한 금융권 업무 담당자들의 생생한 멘토링과 함께 현재 핀테크, 빅데이터, 디지털금융 등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110여 명의 여대생들이 참여했으며 IT 관련 온라인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무료 수강권과 자기소개서 일대일 첨삭서비스 이용권 등도 제공됐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더 많은 여대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11월13일 한 번 더 활동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