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은 7일자 이사·본부장 등 임원급 승진인사에서 이희정 현 미래사업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 ▲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창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이 상임이사는 중앙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한국항공대에서 항공교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한 뒤 인재경영실장, 감사실장, 해외사업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에는 미래사업본부장을 맡아 6천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바탐공항 사업을 수주하는 등 성과를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