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은 7일자 이사·본부장 등 임원급 승진인사에서 이희정 현 미래사업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 ▲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창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이 상임이사는 중앙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한국항공대에서 항공교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한 뒤 인재경영실장, 감사실장, 해외사업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에는 미래사업본부장을 맡아 6천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바탐공항 사업을 수주하는 등 성과를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