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은 7일자 이사·본부장 등 임원급 승진인사에서 이희정 현 미래사업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 ▲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
인천국제공항공사 창립 이후 첫 여성 상임이사다.
이 상임이사는 중앙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한국항공대에서 항공교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한 뒤 인재경영실장, 감사실장, 해외사업처장, 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에는 미래사업본부장을 맡아 6천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바탐공항 사업을 수주하는 등 성과를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