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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만 명대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18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  2021-09-06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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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2908명으로 집계됐다.

6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7만4507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6359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6738명)보다 3830명 줄었다.
 
▲ 8월12일 도쿄 시부야역 앞 교차로가 행인들로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853명, 오사카부 1820명, 아이치현 1376명, 가나가와현 1242명, 치바현 1129명, 사이타마현 817명, 효고현 696명, 후쿠오카현 589명, 오키나와현 367명, 교토부 339명, 이바라키현 259명, 시즈오카현 221명, 훗카이도 218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8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8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 7명, 윈난성 4명, 상하이 2명, 쓰촨성 2명, 푸젠성·허난성·광시성 각각 1명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6일 누적 확진자는 9만502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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