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Z플립3이 중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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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중국 라이브커머스 호스트 웨이야가 2일 전자상거래플랫폼 타오바오에서 진행한 라이브커머스 방송(라방)에서 갤럭시Z플립의 준비 물량 3천 대가 모두 팔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갤럭시Z플립3, 중국 라이브 판매방송 3분 만에 3천 대 완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7120820_5052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왼쪽)3과 갤럭시Z플립3.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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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15분 생방송이 시작된 지 단 3분 만에 완판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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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수는 914만 명가량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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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야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하루 앞둔 1일 온라인으로 갤럭시Z플립3 톰브라운 에디션의 박스 개봉(언박싱)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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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도 1950만 명이 시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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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일 중국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Z폴드3과 갤럭시Z플립3을 공식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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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갤럭시Z폴드3이 1만4999위안(269만 원가량), 갤럭시Z플립3이 7599위안(136만 원가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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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1일부터 중국에서 갤럭시Z폴드3과 갤럭시Z플립3의 사전예약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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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대기자가 1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