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신용대출 연말까지 중단, 가계대출 총량관리 방침 따라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03 20:3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이 연말까지 신용대출을 중단한다.

DB손해보험은 1일 신용대출을 중단했으며 연말까지 공급하지 않는다고 3일 밝혔다.
 
DB손해보험 신용대출 연말까지 중단, 가계대출 총량관리 방침 따라
▲ DB손해보험 로고.

DB손해보험은 12월31일까지 홈페이지·모바일·콜센터 등 모든 채널에서 신용대출을 취급하지 않는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방침에 따라 신용대출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융당국은 보험업계에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수준으로 낮춰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8월24일 주요 보험사 임원들과 가계대출 관련 회의를 통해 요청사항을 공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토스 1811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 토스페이먼츠 지분 추가 취득 목적
코스피 '또 다시 사상 최고치' 4840선 마감, 3% 더 오르면 '코스피 5천'
이재명 여·야 지도부와 오찬, "행정통합·기업문제·경제형벌 협력 당부"
[오늘의 주목주] '미국 제련소 협력' 고려아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알테오젠도..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코리아원자력' 19%대 올라 상승률 1위..
미국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 28일 열려, 이재용·홍라희 등 삼성가 총출동
[16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장 대표님, 밥 안 먹으면 배고프다"
'두산에너빌리티 협력' 엑스에너지 미국 소재업체와 흑연 계약, SMR에 사용
국내 증시 활황에 '빚투'도 역대 최대, 증권가 '급등주 변동성' 주의보
경제체력 믿지 못해 출렁이는 원화값, 'K자형 회복' 양극화 우려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