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멥신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 병용투여 임상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 ▲ 유진산 파멥신 대표이사. |
파멥신은 이번 임상2상 시험에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임상1b상 시험의 고용량(16mg/kg)군에서 확인한 유효성을 더 많은 환자에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파멥신은 면역항암제를 투여한 이력이 없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2025년까지 임상2상 시험을 진행한다.
파멥신 관계자는 “올린베시맙은 재발성 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독 임상시험을 시작으로 이번이 6번째 임상시험이며 약물제한독성(DLT)은 관찰되지 않아 뛰어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임상2상 시험 뒤 글로벌 제약사로 기술수출해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