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고객 대상 10월 말까지 경품행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9-03 10:5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개인형 퇴직연금(IRP)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은행은 10월31일까지 '똑똑한 연금준비 개인형 IR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고객 대상 10월 말까지 경품행사
▲ 신한은행의 개인형 퇴직연금 행사 안내.

행사 기간에 개인형 연금저축계좌를 새로 개설하고 10만 원 이상을 입금한 고객 3천 명은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받을 수 있다.

개인형 연금저축계좌에서 100만 원 이상 상품 매수를 신청하는 고객 2천 명은 추첨을 통해 치킨쿠폰도 받게 된다.

개인형 연금저축은 연간 입금액의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연간 최대 1800만 원을 납입할 수 있고 나중에 연금을 수령할 때 내는 세금도 다른 금융상품보다 적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형 연금저축계좌로 노후 준비를 시작하고 연금자산을 늘려 안정적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실질적 은퇴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기아 "지난해 미국 관세로 영업이익 3조930억 감소, 올해 관세 영향 3조3천억 전망"
미국 '파리협정' 탈퇴 공식화, 글로벌 기후대응 후퇴 불가피
HD현대오일뱅크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등판한 이유, 원가절감에 캐나다도 '윈윈'
트럼프 한국에 관세 인상 예고는 '실체 없는 위협' 평가, "현실화 가능성 낮아"
유럽연합 '기후정보 무결성 이니셔티브' 지지 선언, "효과적 기후대응에 필수"
기아 작년 매출 114.1조 역대 최대, 영업이익 9조로 관세비용 포함돼 28% 감소
한화솔루션 부사장 "미국 태양광 공급 모자라" "현지 설비 구축 시간 필요"
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소외계층 목소리 기후정책에 더 반영돼야"
로이터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00 수입 첫 승인", 대형 IT기업 3곳에 배정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4 물량 3분의 2 확보, HBM 선두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