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빗썸코리아, 울산과학기술원과 가상자산 거래환경 개선 공동연구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02 17:08: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손잡고 가상자산 거래 프로세스 분석과 개선방안 연구를 진행한다.

빗썸코리아는 울산과학기술원 블록체인 연구센터와 기술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빗썸코리아, 울산과학기술원과 가상자산 거래환경 개선 공동연구
▲ 빗썸코리아는 울산과학기술원 블록체인 연구센터와 기술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빗썸코리아와 울산과학기술원은 이번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전략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프로세스 마이닝 기반 가상화폐 트레이딩 프로세스 분석과 시스템 안정성 개선, 암호화폐 시계열 특성에 따른 분석 등을 목표로 산학 연구도 진행한다.

블록체인 생태계 공동전략 개발은 울산과학기술원 블록체인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8월30일부터 약 1년 동안 유지되며 추후 갱신을 논의하기로 했다.

안용운 빗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울산과학기술원은 블록체인산업을 미래 성장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산학협력을 비롯한 생태계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며 “울산과학기술원 블록체인 센터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환경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계룡건설 영업정지 집행 멈춰 한숨 돌려, 이승찬 정부 '안전 기조'에 부담 커져
HL디앤아이한라 올해 수주 곳간 두둑, 홍석화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 날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