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STX중공업, 대선조선과 선박용 엔진 공급 356억 규모 계약 맺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01 16:3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TX중공업이 대선조선과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을 맺었다.

STX중공업은 232억 원, 124억 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 2건을 대선조선과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STX중공업, 대선조선과 선박용 엔진 공급 356억 규모 계약 맺어
▲ STX중공업 로고.

전체 계약금액 356억 원은 2020년 STX중공업의 연결기준 매출의 14.4% 규모다.

대선조선에 따르면 STX중공업은 선박 14척에 들어가는 선박용 엔진을 납품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STX중공업은 이번 계약에 따라 2023년 하반기까지 선박용 엔진을 공급한다. 

STX중공업은 “선박용 엔진공급 날짜는 대선조선의 선박 건조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중국 기후특사 "재생에너지는 에너지 안보 확보에 효과적, 향후 5년이 중요"
TSMC 파운드리 내년까지 '생산능력 포화' 예고, 실적발표 앞두고 증권가 낙관
iM증권 "이번주 환율 1450~1520원 전망,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에 따라 큰 변..
하나증권 "스테이블코인 '써클' CEO 방한, 다날 우리기술투자 포함 가상자산주 투심 ..
비트코인 1억560만 원대 하락, 이란 전쟁 긴장감 높아지며 상승분 반납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