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자매결연 마을의 농산물을 임직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br />
<br />
NH투자증권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의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행사 ‘함께하는 마을장터’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투자증권 농산물 직거래행사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지속적으로 확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1/20201122135348_1399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투자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번 행사에서는 NH투자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 소용마을 사과와 대전 계산마을 신고배가 온라인상에서 직거래 판매된다.<br />
<br />
판매기간은 9월8일까지다.<br />
<br />
농산물 직거래장터 ‘함께하는 마을장터’는 2016년부터 시작된 도농협동사업의 일환으로 농민이 직접 재배한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한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br />
<br />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와 임원을 31개 결연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참여해 농민들과 상호교감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함께하는 마을장터는 소비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거래 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및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로 어려워진 농가가 하루빨리 정상적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