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카드, 글로벌역량 강화 위해 사내 외국어 교육프로그램 확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8-31 15:5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카드가 직원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위해 비대면 외국어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한다.

KB국민카드는 기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외에 KB국민카드가 진출해 있는 태국어와 인도네시아어 회화과정 12개를 새로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KB국민카드, 글로벌역량 강화 위해 사내 외국어 교육프로그램 확대
▲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

이에 더해 실무중심의 해외업무 수행을 위해 상황별 비즈니스 회화, 비즈니스 상식, 금융영어 등 영어 비즈니스과정도 10여 개 이상 추가 운영된다.

확대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별도 자격제한 없이 희망하는 과정을 선택해 모바일이나 인터넷 환경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직원들의 만족도와 연수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진출 국가와 관련한 현지어 연수과정과 글로벌 비즈니스역량 제고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기로 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연수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데 이어 올해도 언택트로 직원들이 외국어와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과정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