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9일 대전 성남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 ▲ 대우건설 로고. |
이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성남동 35-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3003세대 17개 동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공사비는 7051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이 가운데 지분 37%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계약금액은 2609억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3.21%다. 공사기간과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시공사 선정을 두고 조합의 사정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으며 본계약을 체결할 때 확정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82705_35051.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