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대전 성남동3구역 재개발 따내, 7천억 규모의 37% 지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7051억 원 규모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대우건설은 29일 대전 성남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대전 성남동3구역 재개발 따내, 7천억 규모의 37% 지분
▲ 대우건설 로고.

이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성남동 35-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3003세대 17개 동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공사비는 7051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이 가운데 지분 37%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계약금액은 2609억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3.21%다. 공사기간과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시공사 선정을 두고 조합의 사정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으며 본계약을 체결할 때 확정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하기로
토스페이먼츠 가맹점 결제내역 4131건 노출, 피해 정보주체 2671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안, 야당 반대에도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 '숙원' 풀어,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받아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에 고개 숙여, "피해자 보호 최우선"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서 2440억만 다투기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