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증권주 하락 많아,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내리고 삼성증권 올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8-30 15:57:4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30일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8%(1200원) 하락한 9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한국금융지주 로고.

키움증권 주가는 1.27%(1500원) 밀린 11만7천 원에, 메리츠증권 주가는 1.13%(60원) 떨어진 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교보증권 주가는 0.82%(70원) 내린 8460원에, 한양증권 주가는 0.79%(150원) 빠진 1만88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KTB투자증권 주가는 0.54%(40원) 하락한 7340원에,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0.45%(40원) 밀린 87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0.40%(50원) 낮아진 1만2600원에, NH투자증권 주가는 0.38%(50원) 떨어진 1만3150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 밖에 유진투자증권(-0.25%), 유안타증권(-0.23%), 부국증권(-0.20%), 신영증권(-0.16%), SK증권(-0.11%)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삼성증권 주가는 1.43%(700원) 오른 4만9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신증권 주가는 0.79%(150원) 상승한 1만9100원에,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11%(10원) 높아진 886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DB금융투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674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도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BC카드 금융데이터는 부진 탈출 돌파구, 최원석 마이데이터 올라 탄다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적극적 사업발굴,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 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