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마사회 경영개선TF 발족, 회장 직대 송철희 “위기극복 역량 결집”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마사회가 경영개선을 위한 조직을 꾸렸다.

한국마사회는 26일 위기극복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경영개선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마사회 경영개선TF 발족, 회장 직대 송철희 “위기극복 역량 결집”
▲ 한국마사회 로고.

송 직무대행이 직접 경영개선TF팀장을 맡는다. 부팀장은 사회적가치경영처장이다.

팀원은 경영 기획 및 관리 분야, 주요 사업의 부장들로 구성됐다.

송철희 한국마사회 회장 직무대행은 “현재 마사회를 둘러싼 위기를 지속 성장을 위한 점검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경영개선TF 운영을 통해 전사적으로 위기 극복 역량을 결집해 산재한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경영개선TF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현행 경영 진단 플랫폼 설계를 우선 수행하기로 했다.

그밖에 △위기원인 진단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경영개선 전략과제 발굴 및 대표성과 특화·육성 △성과 관리체계 개선 등도 경영개선TF의 세부활동으로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1300원대 환율에 외화투자 관심 쑥, '달러예금' '트래블통장'부터 'ETF'도 눈길
코스피 떠난 외국인 11월엔 돌아올까,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상장
삼성전기 MLCC 수요 급증에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하나, 장덕현 일본 외 중국서 대규모..
'저PBR 기업' 내일 첫 명단 공개, 기업가치 제고 후속정책 '공시·세제·기관투자자'..
동아제약 김민영 '1천억 브랜드' 오쏘몰 키운다, 사업지주사 전환 뒤 제품 다변화 속도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12조 'AI 팩토리' 키 잡아, 네이버 '매출 20조' 이끄는 ..
오뚜기 해외 소스 시장에서 소극적 행보, K소스 확대 진심인 경쟁사와 대비
한국 금융권 덮친 'AI 해킹' 불안감 전 세계 확산, 각국 정부 선제대응 가속화
포스코이앤씨 목동 재건축 선택지 '장고', 송치영 도시정비 수주 회복세에도 신중
미국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가 불러올 그림자, 기후정책에 공화당과 갈등 더 심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