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경영개선을 위한 조직을 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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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26일 위기극복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경영개선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마사회 경영개선TF 발족, 회장 직대 송철희 "위기극복 역량 결집""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6174108_191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마사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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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직무대행이 직접 경영개선TF팀장을 맡는다. 부팀장은 사회적가치경영처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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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경영 기획 및 관리 분야, 주요 사업의 부장들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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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희 한국마사회 회장 직무대행은 “현재 마사회를 둘러싼 위기를 지속 성장을 위한 점검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경영개선TF 운영을 통해 전사적으로 위기 극복 역량을 결집해 산재한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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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개선TF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현행 경영 진단 플랫폼 설계를 우선 수행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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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위기원인 진단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경영개선 전략과제 발굴 및 대표성과 특화·육성 △성과 관리체계 개선 등도 경영개선TF의 세부활동으로 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