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대폭 떨어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26 15:4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6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8.77%(2750원) 급락한 1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대폭 떨어져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19일 두산그룹에서 현대중공업그룹으로 편입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25일 발표한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 결정에 영향을 받아 대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9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5대1 액면가 감액방식의 무상감자를 결의하기로 했고 올해 안에 최대 8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4만7950원으로 4.48%(2250원) 내렸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3.32%(2600원) 밀린 7만5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6만4500원으로 1.83%(1200원) 하락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27%(1500원) 빠진 11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만3200원으로 1.07%(250원) 낮아졌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63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병도 송언석 추경 일정 합의, 4월10일까지 국회 본회의 처리하기로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 3개월 연기, 가상자산거래소 인허가 대응 차원
[30일 오!정말] 민주당 박찬대 "중동의 불꽃이 우리 집 안방까지 번지고 있다"
[오늘의 주목주] 증시 위축에 미래에셋증권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15% 올라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잠이 안 올 정도 심각, 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해야"
[채널Who] '한국판 미슐랭'이라던 블루리본, 전문성 사라지고 마케팅 전략으로 맛집 ..
증시 변동성 장세에도 '머니무브' 지속, '증권업 최대 자기자본' 한국금융지주 기대감 인다
[채널Who] 조원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초읽기, 내 마일리지와 티켓값의 운명은?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품은 에어제타 작년 흑자전환, 김관식 중동발 유가 급등에도 호실..
산은캐피탈 대표이사에 양승원 선임, 산업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 지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