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강세, KB금융 JB금융 2%대 오르고 카카오뱅크3%대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8-25 16:50:0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금융지주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5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29%(1200원) 오른 5만3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4대 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2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5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47%(650원) 상승한 4만4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6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4억 원, 기관투자자는 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78%(300원) 오른 3만895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6%(50원) 높아진 1만1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2.02%), BNK금융지주(1.84%), DGB금융지주(1.09%)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카카오뱅크 주가는 3.86%(3300원) 하락한 8만2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하며 4거래일째 하락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6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221억 원, 개인투자자는 24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오아시스 풀필먼트센터 가동 눈앞, 김영준 기업가치 높일 디딤돌
·  정몽원 한라그룹 미래차시대 맞춰 '리셋', 만도 매출 정체 탈출 기대
·  경계현 삼성전자 반도체 초격차 지킬 주역으로, 기술중심 인정받아 발탁
·  KB금융 61년생 부회장 3인체제로 가나, KB국민카드 이동철 거취 주목
·  한종희 삼성전자 세트 간판으로, 완제품 위기 ‘프리미엄 DNA’ 로 넘는다
·  오스코텍 먹는 백혈병 신약 미국임상 속도, 윤태영 기술수출 앞으로
·  [오늘Who]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승진, 컨트롤타워 새 모델 만드나
·  삼성SDI 새 대표에 재무에 강한 최윤호, 배터리 공격적 투자 짊어져
·  컬러강판 1위 동국제강 미국 유럽 가야 한다, 장세욱 투자 본격화 태세
·  이재용 ‘뉴삼성 절실함' 인사에 담아, 삼성 전자계열사 경영진 지각변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