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해외관광비행 9월 운항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8-25 10:4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9월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해외관광비행을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24일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부산, 일본 상공을 거쳐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김포~제주 해외관광비행을 1편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해외관광비행 9월 운항
▲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비행시간은 약 1시간20분이다.
 
이번 관광비행은 국제선 운항으로 분류돼 여권이 필요하다. 

탑승객들은 아시아나항공 기내면세점을 비롯해 김포국제공항, 시내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기내면세점을 이용하려면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사전에 주문하면 품목별로 최대 70%를 할인해 주고 400달러(약 46만6720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화장품을 준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기내식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 김포~제주 해외관광비행을 편도로 1회만 운항하며 돌아올 때는 제주~김포 국내선을 이용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