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9월24일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부산, 일본 상공을 거쳐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김포~제주 해외관광비행을 1편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 ▲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
비행시간은 약 1시간20분이다.
이번 관광비행은 국제선 운항으로 분류돼 여권이 필요하다.
탑승객들은 아시아나항공 기내면세점을 비롯해 김포국제공항, 시내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기내면세점을 이용하려면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사전에 주문하면 품목별로 최대 70%를 할인해 주고 400달러(약 46만6720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화장품을 준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기내식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 김포~제주 해외관광비행을 편도로 1회만 운항하며 돌아올 때는 제주~김포 국내선을 이용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