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허준홍 사장이 18일과 19일, 23일에 걸쳐 GS 보통주 15만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 ▲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 |
이번 주식 매수로 허 사장이 보유한 GS 주식은 기존 250만327주에서 265만327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2.68%에서 2.85%로 높아졌다.
허 사장은 허남각 삼양통상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로 1975년 태어났다.
GS그룹 오너 4세 가운데 연장자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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