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증권주 거의 다 올라, 한화투자증권 12%대 한양증권 6%대 뛰어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8-23 17:33:5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3일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24%(480원) 급등한 4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한화투자증권 로고.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업비트가 금융당국에 첫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한화투자증권은 6월30일 기준으로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 6.14%를 보유하고 있다.

한양증권 주가는 6.96%(1200원) 뛴 1만8450원에, SK증권 주가는 4.98%(42원) 상승한 885원에 거래를 끝냈다.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4.50%(165원) 오른 3835원에, 키움증권 주가는 3.56%(4천 원) 상승한 11만6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유안타증권 주가는 3.27%(130원) 상승한 4105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2.95%(350원)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증권 주가는 2.91%(1300원) 오른 4만6050원에,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77%(230원) 상승한 8520원에 장을 종료했다.

DB금융투자 주가는 2.40%(150원) 상승한 6410원에, 메리츠증권 주가는 2.16%(105원) 더해진 49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외에 교보증권(2.12%), NH투자증권(2.02%), 대신증권(1.93%), 부국증권(1.88%), 이베스트투자증권(1.44%), 한국금융지주(1.11%), 신영증권(0.48%) 등 주가도 상승했다.

KTB투자증권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7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물산 올해 국정감사 험난, 사망사고와 GTX-C 하차로 도마 위에
·  대한항공 기업결합 조건부승인 가능성, 항공정비 분리 나올까 긴장
·  한수원 강릉 수소연료전지발전에 주민 반발, 정재훈 눈높이 소통 총력
·  원스토어 구글 제재에 사업확대 탄력, 이재환 대형게임도 유치할 기회
·  토지주택공사는 대장동 개발 왜 포기했나, 국감에서 도마 위 불가피
·  하나카드 원큐페이 고도화 힘써, 권길주 종합결제 플랫폼 향해 앞으로
·  신세계 백화점 소비둔화 어떻게 대응하나, 차정호 패션 강화로 돌파구
·  에이비온 표적항암제 미국 임상 추진, 신영기 기술수출의 중대한 고비
·  현대오일뱅크 정제마진 좋아 이익체력 커져, 상장 전 수소사업도 힘받아
·  토스뱅크 대출도 파격적 금리 예고, 홍민택 인터넷은행 판도 바꾸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