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거래소,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상장예비심사 청구 받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등 3개 회사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주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등 3개사가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거래소,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상장예비심사 청구 받아
▲ 한국거래소 로고.

KTB네트워크는 KTB투자증권의 자회사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 운용자산은 약 1조1195억 원으로 업계 최상위권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순이익 358억 원으로 업계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관성센서, 광 계측기기 등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7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거뒀다. 한국투자증권의 한국9호스팩과 합병을 추진한다.

퓨런티어는 전장카메라·모바일카메라 모듈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2020년 별도기준 매출 151억원, 영업손실 15억 원을 냈다.

자동차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자율주행 핵심부품 센싱카메라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와 유안타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오픈AI 샘 올트먼 한국 방문해 삼성전자 사장단과 SK 회장 최태원 만나, "경영 전략..
1300원대 환율에 외화투자 관심 쑥, 달러예금 트래블통장 더해 ETF도 눈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