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등 3개 회사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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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지난주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등 3개사가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KTB네트워크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상장예비심사 청구 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90258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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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네트워크는 KTB투자증권의 자회사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 운용자산은 약 1조1195억 원으로 업계 최상위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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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별도기준 순이익 358억 원으로 업계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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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관성센서, 광 계측기기 등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7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거뒀다. 한국투자증권의 한국9호스팩과 합병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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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런티어는 전장카메라·모바일카메라 모듈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2020년 별도기준 매출 151억원, 영업손실 15억 원을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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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자율주행 핵심부품 센싱카메라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와 유안타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