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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씨티은행 임직원, 시각장애아동 위한 인형과 교구 직접 만들어 기부 " height="236"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3160952_4928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앞줄 가운데)이 8월23일 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애착인형과 단어카드 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씨티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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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시각장애아동용 교구를 만들어 기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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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23일 임직원들이 함께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애착인형과 단어카드를 제작해 부산·대전·청주맹학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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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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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임직원들은 손끝 감각이 민감한 시기의 시각장애아동들이 점자를 익혀 점자 문해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형과 카드 점자교구를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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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현장 참여와 비대면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에 씨티은행 임직원과 하계 인턴 70여 명이 참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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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등교가 어려운 시각장애아동들이 가정에서 점자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의미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