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MZ세대 겨냥한 모의투자 플랫폼 내놓고 이벤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8-23 15:5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이 MZ세대 고객을 겨냥해 부담없이 투자를 접해볼 수 있는 플랫폼을 내놨다.

NH투자증권은 브랜드 디지털플랫폼 ‘투자가 문화로’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MZ세대 겨냥한 모의투자 플랫폼 내놓고 이벤트
▲ NH투자증권은 브랜드 디지털 플랫폼 ‘투자가 문화로’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투자가 문화로는 디지털의 NH투자증권의 브랜딩 공간으로 비대면문화 확산 속에서 시공간 제약이 없는 새로운 고객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투자가 문화로가 투자경험이 없는 MZ세대 고객들이 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투자놀이터 콘셉트로 출범했으며 심리적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함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투자가 문화로는 △슈퍼스톡마켓 △솔루션센터 △게임랜드 △문화살롱 △NH쇼룸 등으로 구성됐다.

슈퍼스톡마켓은 MZ세대들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모의투자 체험공간이다. 가상쇼핑 지원금 1억 원을 이용해 국내외 주식을 구매할 수 있다.

솔루션센터에서는 투자성향 MBTI 진단을 통해 본인의 투자 유형 및 유형별 전문가 조언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선이나 화상 상담이 가능한 언택트 상담 코너도 제공된다.

게임랜드는 투자가 문화로 안에서 간단한 투자능력고사 테스트를 통해 투자 레벨을 높여갈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한다. 이외에 투자 기초를 다져주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브랜드 디지털플랫폼 공식 출범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슈퍼스톡마켓에서 주식 쇼핑을 인증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만 원의 투자지원금과 고프로 등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주식 쇼핑을 진행한 뒤 구매 내역 페이지를 캡처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후기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9월30일까지고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15일 발표된다.

이 외에 이정화 서예가의 친필문구가 담긴 쿠션체어를 증정하는 이벤트, 모의투자 수익률이 높은 고객에게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언택트시대에 MZ세대들에게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투자가 문화로'를 통해 미래 주요 고객층인 MZ세대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이후 실제 고객으로 연결될 수 있는 통로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갤럭시S26 직관적인 AI 경험 제공, 기본 모델 125만4천원부터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공개, 음성으로 AI 에이전트 호출 가능
신영증권 신임 사장에 김대일 부사장, 6월 주총 거쳐 각자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사상 첫 6천 돌파 6080선 마감, 시가총액도 5천조 넘겨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왜곡죄' 곧바로 상정
[오늘의 주목주] '주주제안 대거 수용' 고려아연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올릭스도..
'이재명 스승' 박승 전 한은 총재 전재산 사회환원, 농촌학교·김대중 평화센터 기부
핀테크산업협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
'내부출신' 강점 앞세운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국힘은) 주가 7천 8천 되는게 배가 아픈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