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로젠택배, 기업과 개인고객 택배비를 9월부터 10%씩 인상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8-20 17:0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로젠택배가 택배요금을 올린다.

20일 로젠택배에 따르면 9월1일부터 기업고객의 택배요금을 소형(무게 5㎏ 이하, 가로·세로·높이 세 변의 합 100㎝ 이하) 기준 2500원에서 2750원으로 10% 인상한다. 
 
로젠택배, 기업과 개인고객 택배비를 9월부터 10%씩 인상
▲ 최정호 로젠택배 대표이사.

개인고객 소형택배 운임은 6천 원에서 6600원으로 오른다. 

대체로 10% 인상하지만 수량이나 크기, 무게 등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을 것이라고 로젠택배는 설명했다.

로젠택배에 따르면 이번 택배비 인상은 택배기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의 합의내용에 따른 것이다.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3월부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비를 각각 250원, 150원 올렸다.

한진은 7월부터 기업고객의 택배운임을 170원 인상했다.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각각 4월, 5월부터 개인고객 택배요금도 인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한국에 '경고장', 골드만삭스 "수입 의존 큰 국가에 타격"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