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크래프톤 주가 장중 대폭 올라, 상장 7거래일 만에 공모가에 근접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08-19 14:08:0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크래프톤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54분 기준 크래프톤 주가는 전날보다 5.22%(2만4500원) 오른 49만3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 크래프톤 로고.

주가는 상장 첫날 40만 원대까지 떨어졌는데 7거래일 째에 공모가(49만8천 원)에 근접한 수준까지 올랐다.

크래프톤은 10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하면서 시초가가 공모가 49만8천 원보다 10% 낮은 44만8500원에 형성됐다. 

상장 첫날 주가는 장중 40만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공모가보다 약 20% 하락한 것이다.

상장 나흘째인 13일부터 기관과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트래프톤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고 4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래프톤은 7월2일 출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가 출시 44일 만에 구글 플레이에서 누적 내려받기 횟수 5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400만 명을 넘겼고 하루 최대 이용자 수 1600만 명,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40만 명 등을 달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교촌에프앤비 치킨값 올려 외식 물가상승 불붙여, 소진세 주주 의식했나
·  서울주택도시공사 반값 아파트 첫걸음 삐걱, 김헌동 구청장 반발에 직면
·  KB금융지주 주식비중 더 늘리는 외국인, 윤종규 ESG 확대 긍정적 평가
·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로 노트를 대체, 노태문 폴더블에 더 집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EUV장비 확보에 매달려
·  신세계 인수합병과 온라인 전문가 포진, 정유경 큰 변화 향한 전열 정비
·  쏠리드 이통3사의 5G투자 확대에 무선중계기 수혜, 정준 흑자 바라봐
·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갈 길 남아, 민경준 재신임 받아 내년도 맡나
·  하림지주 지배구조 개편해 물류단지 서둘러, 김홍국 소액주주 반발 직면
·  저비용항공사 비행기 세워두기보다 낫다, 출형경쟁 하며 버티기 안간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