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조이시티, 중국게임사에 프리스타일2 한국 서비스 위한 라이선스 제공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8-18 12:5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이시티가 중국 게임사 창유의 모바일게임 ‘프리스타일2: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한국 서비스를 지원한다.

조이시티는 창유와 프리스타일2 지식재산(IP)의 라이선스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조이시티, 중국게임사에 프리스타일2 한국 서비스 위한 라이선스 제공
▲ 조이시티와 창유 관계자가 18일경 프리스타일2의 지식재산(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2는 조이시티에서 만든 PC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이다. 조이시티에서 만들어 2011년 출시한 뒤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 서비스되면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2:레볼루션 플라잉덩크의 국내 서비스를 위한 프리스타일2 지식재산 라이선스를 창유에 제공한다. 프리스타일2 아트와 PC버전의 오리지널 배경음악(BGM)도 프리스타일2:레볼루션 플라잉덩크에 쓰도록 한다.

조이시티는 “우리와 창유는 프리스타일2:레볼루션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 긴밀한 협업을 유지하겠다”며 “한국 이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레볼루션 플라잉덩크는 프리스타일2 지식재산 기반의 모바일게임인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의 후속게임이다. 앞서 일본과 중국에 출시됐고 한국에서는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에 이어 후속작 또한 함께 협업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양사 협업을 통해 이번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 또한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연 창유 한국지사장은 “농구게임을 대표하는 프리스타일2의 지식재산 라이선스 사용계약을 거듭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자랑하는 프리스타일2:레볼루션의 한국 서비스와 관련해 두 기업이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