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9월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대졸 신입사원 공채일정을 시작한다.
| ▲ 삼성전자가 진행한 온라인 직무적성검사(GSAT). <연합뉴스>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등 전자계열사들과 삼성물산, 삼성생명, 제일기획 등이 채용에 나선다.
이 계열사들은 10월 말 GSAT(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등 순서로 공채 일정을 진행한다. GSAT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SK그룹도 202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8월 말 모집공고를 낸 뒤 9월부터 적성검사와 면접 등을 진행한다.
SK그룹은 올해 공채를 마지막으로 신입사원 채용방식을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공채에서 계열사별 수시채용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과 LG그룹 등 대기업집단은 이미 정기 공개채용이 아닌 수시채용 방식으로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