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8~9월에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권을 할인 판매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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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8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최대 3만 원 할인해 주는 ‘늦캉스 특별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진에어, 8~9월에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권을 최대 3만 원 할인 판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8103343_10781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진에어는 8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최대 3만 원 할인해 주는 ‘늦캉스 특별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진에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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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추석 연휴인 9월18일부터 9월23일까지는 이벤트가 적용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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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NH농협카드로 내륙 노선은 5만 원 이상, 제주 노선은 10만 원 이상 항공권을 구매하면 1만 원을 바로 빼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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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포항 노선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은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3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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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추석 연휴인 9월18일부터 9월23일 사이에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만 원 할인쿠폰을 준다. 단 내륙 노선은 항공운임 5만 원 이상, 제주 노선은 8만 원 이상일 때만 할인쿠폰을 쓸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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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늦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이벤트로 알뜰한 혜택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