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바이오플러스 코스닥 상장절차 착수,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17 18:2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플러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바이오플러스는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플러스 코스닥 상장절차 착수,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내
▲ 정현규 바이오플러스 대표이사 회장.

200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생체재료분야를 연구개발(R&D)하는 기업이다. 히알루론산 필터와 유착방지제, 관절조직수복재를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의 총 공모 주식 수는 140만 주다.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는 2만8500원에서 3만1500원까지다.

9월 8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13일부터 14일까지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바이오플러스는 9월 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을 세웠다. 키움증권이 상장주관사다.

정현규 바이오플러스 대표이사는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 동력의 확충을 위해 구체적 계획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상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주요 사업들에 관한 전략적 투자를 위해 지금이 상장 추진의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캐나다 AI 회사 코히어 한국법인 설립, "소버린 AI 사업 확대"
신한투자 "카카오페이 약점 '높은 증권 민감도', 신사업 구체화 과제 안아"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4년 만에 3% 넘게 인상
증권가 "GS피앤엘 웨스틴 정상화 효과 본격화, 호텔 호황 최대 수혜 기대"
한화 미국 남부 주에서 필리조선소 확장 러브콜 받아, 뉴저지주 무산 뒤 선회 
애플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전망에 투자의견 하향, "아이폰 마진에 타격" 
미국 정부 태양광・반도체 소재에 관세 부과 검토, 중국 독점에 대응 차원
미국 법원 "트럼프 정부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 폐지는 부당", 원상 복구 판결
쿠팡 국세청 3천억 과세에 불복하기로, 인천 물류센터 화재손실은 3분기부터 반영
7월 수입차 판매 중 전기차 점유율 50%, 테슬라 6개월 연속 판매 1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