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은 2021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조1971억 원, 영업이익 1103억 원, 순이익 463억 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 ▲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 |
2020년보다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64.9%, 순이익은 173.8% 각각 늘었다.
사업부별로 렌터카, 중고차판매, 차량공유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
특히 전기차 장기렌터카의 계약이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 상반기 전기차 계약건수는 약 2100여 대로 역대 최다치를 보였다.
롯데렌탈에서는 이와 같은 실적상승이 8월19일 코스피시장 상장일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는 "코스피시장 상장 이후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및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시장을 선도하는 업계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