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포스코건설, 용인 광교상현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1927억 수주"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5151126_12570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용인시 수지구 광교상현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관련 투시도. <포스코건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포스코건설이 공사비 1900억 원 규모의 용인시 수지구 광교상현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br />
<br />
포스코건설은 14일 광교상현마을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비대면으로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 찬반투표를 통해 리모델링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광교상현현대아파트는 2001년 준공해 올해 20년이 된 단지다.<br />
<br />
포스코건설은 아파트 7개동 498세대를 수평 및 별동 증축해 8개동 572세대로 리모델링한다. 늘어는 74세대는 일반분양되며 공사비는 1927억 원 규모다. <br />
<br />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리모델링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용인 수지지역에서 여러 사업에 참여해 대규모 ‘더샵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겠다"며 “조합원들의 만족을 위해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br />
<br />
용인시 수지구는 최근 2년 동안 10여 개의 리모델링조합이 설립될 정도로 사업 추진이 활발한 곳으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