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온·롯데면세점, 해외 수입브랜드 최대 80% 할인판매하는 행사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8-15 14:4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이 함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16일 0시부터 31일까지 '면세점 미리 가기 2탄 : 랜선 듀티프리런'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온·롯데면세점, 해외 수입브랜드 최대 80% 할인판매하는 행사
▲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16일 0시부터 31일까지 '면세점 미리 가기 2탄 : 랜선 듀티프리런'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온>

이번 행사를 통해 MSGM, 끌로에 등 80여 개의 해외 명품 및 수입 브랜드의 2만여 개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판매한다. KB국민·신한카드로 결제하면 10% 추가 즉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7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면세점 미리 가기 행사에서는 매월 특정 브랜드를 선정해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

8월에는 20~30대에게 인기가 많은 'MSGM'을 선정해 MSGM의 100여 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MSGM은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이 면세 재고명품 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티셔츠 및 맨투맨을 5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부터 주문 뒤 바로 배송이 가능한 빠른배송 상품의 비중을 70%까지 늘렸다. 빠른배송 상품은 결제 뒤 바로 배송이 가능해 예약배송 상품보다 최대 2주 정도 빠르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이전 행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8월에 진행하는 일부 인기 상품들의 통관작업을 미리 마쳤다.

심규광 롯데온 명품MD(상품기획자)는 "이번 행사부터는 구매한 뒤 이르면 다음날 수령이 가능한 빠른배송 상품의 비중을 늘린 만큼 상품과 배송과 관련한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