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질병관리청장)이 13일 정례브리핑에서 “13일부터 위탁의료기관, 보건소,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에서 30세 이상 희망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질병관리청장). |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령과 동일하게 30세 이상 연령층에게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접종 기회를 부여하기로 한 것이다.
국내 코로나19 방역 상황,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가용 물량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국가예방접종사업 차원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연령은 기존대로 50세 이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