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소폭 엇갈려, 하나금융 신한금융 상승 KB금융 카카오뱅크 하락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8-12 16:1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11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67%(300원) 오른 4만5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소폭 엇갈려, 하나금융 신한금융 상승 KB금융 카카오뱅크 하락
▲ 4대 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9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0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38%(150원) 상승한 3만93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4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5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2.33%), BNK금융지주(0.51%)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KB금융지주 주가는 0.37%(200원) 하락한 5만3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6억 원, 개인투자자는 7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8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4%(50원) 빠진 1만120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카카오뱅크 주가는 0.81%(600원) 밀린 7만3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37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23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4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DGB금융지주 주가도 0.74%(70원)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실시,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경영 효율화 목표
삼성전자 사장단 작년 성과급 주식 보상 수령, 전영현 17억·노태문 11억 규모
금융감독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출범, 이재명 규제 검토 지시 따른 조치
카카오페이 이사회 신원근 대표 3연임 의결, 3월 주총서 확정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형 조현식 주도 주주 대표소송 영향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이르면 24일 본회의..
이재명,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 것"
[오늘의 주목주] '보험주 강세' 삼성화재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은 5%대 하락
성수4지구 조합 시공사 입찰서류 개봉 보류, "대의원회 개최 가능 시점까지"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상 첫 580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46.6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