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두나무 증권플러스앱 통합, 투자정보 확인과 거래 한 곳에서 가능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09 11:3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증권 관련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두나무는 거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증권플러스’ 와 ‘증권플러스 거래용’앱을 하나로 통합해 원 앱으로 거듭났다고 9일 밝혔다.
 
두나무 증권플러스앱 통합, 투자정보 확인과 거래 한 곳에서 가능
▲ 두나무는 거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증권플러스’ 와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을 하나로 통합해 원 앱으로 거듭났다고 9일 밝혔다. <두나무>

당초 두나무는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증권플러스와 거래를 실제로 진행할 수 있는 증권플러스 거래용앱을 따로 운영하고 있었다.

이번 통합작업으로 증권플러스 거래용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증권플러스 앱에서 모두 11개 증권사의 주식계좌를 연동해 보유 종목의 확인과 거래가 가능해졌다.

증권플러스앱을 실행한 뒤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개인이 보유한 증권사 계좌를 추가하면 보유한 종목들을 확인할 수 있다. 

거래를 원하는 종목의 주문 버튼을 선택하면 앱 이동없이 증권플러스 안에서 연결해 둔 증권사 계좌로 바로 거래가 진행된다. 

두나무 관계자는 “1인 다계좌시대를 맞아 더욱 빠르고 편리한 투자환경을 고민한 끝에 앱 통합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입장에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앱 고도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미국 원전 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개인..
한미약품 연이은 기술수출 호재에 주가 '들썩', 전고점 돌파 기대감도 '우뚝'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IET 흡수합병키로, "사업구조 효율화 추진"
반도체 전력·용수·AI데이터센터 '예타 문턱' 없앤다, 3대 메가프로젝트 실행 가속
퇴직연금 이동 문턱 더 낮아진다, 은행권 자산관리 강화로 '고객 사수' 안간힘
외신 "애플 맥미니 신제품 아이폰보다 먼저 공개 가능성", 수요 급증에 대응
미국 앨라배마 경제사절단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 오스탈USA 인수 관련
팔도·hy '아리' 출시 4개월 지났지만 자본잠식 심화, 윤호중 '추가 출자' 방안 고심
카카오AI 초대 이사회 윤곽, 임혜숙 전 과기정통 장관·김대지 국세청장 등 관료 출신 합류
여야 부동산 책임 공방, 민주당 "오세훈 탓" 국민의힘 "정부 실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