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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혼조, 푸드나무 동서 3%대 오르고 남양유업 2%대 내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  2021-08-06 16: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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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푸드나무와 동서 주가는 3%대 올랐다. 반면 남양유업 주가는 2%대 떨어졌다. 
 
▲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이사.

6일 푸드나무 주가는 전날보다 3.69%(1350원) 상승한 3만7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가 1억 원, 외국인투자자가 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동서 주가는 3.43%(1050원) 오른 3만1700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1.11%(110원) 높아진 9980원에 장을 끝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1.03%(5천 원) 더해진 49만2천 원에, 선진 주가는 0.97%(150원) 오른 1만5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 주가는 0.93%(30원) 상승한 325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69%(250원) 높아진 3만6250원에 장을 닫았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5%(100원) 더해진 1만56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55%(500원) 오른 9만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동원산업 주가는 0.40%(1천 원) 상승한 25만3천 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36%(500원) 더해진 13만9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CJ씨푸드 주가는 0.32%(15원) 오른 4645원에, 대상 주가는 0.18%(50원) 높아진 2만7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샘표 주가는 5만5400원, 농심홀딩스 주가는 7만9800원, 무학 주가는 8070원으로 각각 전날과 같았다.

반면 남양유업 주가는 2.08%(1만2천 원) 하락한 56만4천 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1.17%(900원) 내린 7만5700원에 장을 끝냈다.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0.99%(200원) 떨어진 2만 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97%(1천 원) 빠진 1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0.89%(100원) 낮아진 1만1150원에, 오리온 주가는 0.83%(1천 원) 하락한 11만9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크라운제과 주가는 0.83%(100원) 떨어진 1만1950원에, 맘스터치 주가는 0.76%(35원) 내린 4565원에 거래를 끝냈다. 

제주맥주 주가는 0.75%(30원) 빠진 3945원에, 동원F&B 주가는 0.68%(1500원) 떨어진 21만8500원에 장을 닫았다. 

빙그레 주가는 0.66%(400원) 내린 6만30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62%(60원) 하락한 968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뚜기 주가는 0.56%(3천 원) 낮아진 53만4천 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49%(50원) 밀린 1만100언에 장을 마감했다.

SPC삼립 주가는 0.47%(400원) 빠진 8만4300원에, 농심 주가는 0.31%(1천 원) 내린 32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0.30%(50원) 밀린 1만6600원에, 풀무원 주가는 0.26%(50원) 떨어진 1만9050원에 장을 닫았다. 

샘표식품 주가는 0.17%(100원) 낮아진 5만750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14%(50원) 내린 3만45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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