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6일 코로나19로 반납했던 2호기를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
| ▲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 |
2호기는 B737-800 기종으로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로 리스계약을 맺었던 항공기 3대 가운데 2대를 조기 반납한 바 있다.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8개월 만에 2호기를 재도입했다”며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