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로 반납했던 항공기를 다시 도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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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6일 코로나19로 반납했던 2호기를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플라이강원, 코로나19로 반납한 항공기 2대 중 1대 다시 도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5/20180530182406_428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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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기는 B737-800 기종으로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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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로 리스계약을 맺었던 항공기 3대 가운데 2대를 조기 반납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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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8개월 만에 2호기를 재도입했다”며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