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6일 코로나19로 반납했던 2호기를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
| ▲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 |
2호기는 B737-800 기종으로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로 리스계약을 맺었던 항공기 3대 가운데 2대를 조기 반납한 바 있다.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8개월 만에 2호기를 재도입했다”며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