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플라이강원, 코로나19로 반납한 항공기 2대 중 1대 다시 도입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8-06 15:2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로 반납했던 항공기를 다시 도입했다.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6일 코로나19로 반납했던 2호기를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 코로나19로 반납한 항공기 2대 중 1대 다시 도입
▲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

2호기는 B737-800 기종으로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로 리스계약을 맺었던 항공기 3대 가운데 2대를 조기 반납한 바 있다.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8개월 만에 2호기를 재도입했다”며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기후 예보 분야에 'AI 활용' 확산, '만능 해결사'까지 갈 길 멀어
한동훈 전당대회서 '1패' 더해, 윤석열 품 떠난 후 '첫 승' 언제쯤
덴티움 중국 임플란트 침체 직격탄, 정성민 개인회사의 수소사업까지 떠안다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한-독 대결, 한화-HD현대 원팀 강호 독일 제치고 수주 이..
'평생이라더니' 카카오페이증권 예탁금 이자 칼질, 핀테크들도 '더 받고 덜 주기'
이규호 코오롱 구조조정으로 승계 발판 다지기, 모빌리티그룹 주주 설득은 숙제
비바리퍼블리카 싱가포르 호주에 법인, 이승건 2년 만에 글로벌시장 재도전
K라면 열풍 비켜간 오뚜기, 함영준 내수 '매운맛'·해외 '진라면' 투트랙 공략
한미 원전 협력 반가운 건설사, 삼성물산 대우건설 도시정비 경쟁 격화 속 '방긋'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