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은 6일 코로나19로 반납했던 2호기를 다시 도입했다고 밝혔다.
| ▲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 |
2호기는 B737-800 기종으로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로 리스계약을 맺었던 항공기 3대 가운데 2대를 조기 반납한 바 있다.
주원석 플라이강원 대표이사는 “8개월 만에 2호기를 재도입했다”며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