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르면 9월 입성 전망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05 18:3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현대중공업에 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결과를 상장적격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르면 9월 입성 전망
▲ 현대중공업 로고.

현대중공업은 2019년 6월3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중간지주사 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 물적분할돼 설립된 선박 건조회사다.

현대중공업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한국조선해양이다.

현대중공업은 2020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8조3102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을 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월26일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3월2일 상장 대표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크레디트스위스를 선정했다. 5월6일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현대중공업이 증권신고서 제출 등 후속절차를 서두른다면 9월 안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노사 '정년 후 재고용' 도입 합의, 올해 임금인상률 4% 확정
정부 8일부터 승용차 2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유지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연임, 경영방향성 신뢰·혁신·수익 다각화 제시
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2.3% 감소, 기아는 역대 1분기 최다 판매 기록
미국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도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금융당국 외환시장 안정대책 ..
신한금융 한은 예금토큰 인프라 혁신 맞손, 진옥동 "신뢰할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삼성전자 주가 13%대 급등, 코스피 8%대 올..
[1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와서 공관위원장 하면 될 것 같다"
무신사 사외이사에 박창근 선임, 제일모직·리바이스 거친 글로벌 패션 전문가
금융연수원 커리어케어, 금융회사 사외이사 후보 양성 위해 맞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