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르면 9월 입성 전망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현대중공업에 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결과를 상장적격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르면 9월 입성 전망
▲ 현대중공업 로고.

현대중공업은 2019년 6월3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중간지주사 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 물적분할돼 설립된 선박 건조회사다.

현대중공업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한국조선해양이다.

현대중공업은 2020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8조3102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을 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월26일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3월2일 상장 대표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크레디트스위스를 선정했다. 5월6일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현대중공업이 증권신고서 제출 등 후속절차를 서두른다면 9월 안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59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해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
[오늘Who] 이재용 삼성전자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소 현장점검, 현지 소부장 기업과..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