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의 자회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독성시험에 돌입한다.
| ▲ 바이오니아 로고. |
5일 오후 2시51분 기준 바이오니아 주가는 전날보다 20.09%(6750원) 뛴 4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이날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SAMiRNA-SCV2)을 두고 임상시험 전 단계에 해당하는 독성시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써나젠테라퓨틱스는 독성시험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계약을 맺었다.
써나젠테라퓨틱스는 바이오니아의 신약개발 자회사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SAMiRNA-SCV2)을 개발하고 있다.
박한오 바이오니아 및 써나젠체라퓨틱스 대표는 “전염성이 높고 백신의 예방 효능을 떨어뜨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출현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바이러스의 RNA 10군데를 분해하는 10종의 후보물질을 조합해 치료제를 발명했다”며“향후 등장할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장기간 비슷한 효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