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6월 미분양 주택 5월보다 4.0% 증가, 준공 후 미분양은 2.5% 줄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8-05 10:4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6월 미분양 주택 5월보다 4.0% 증가, 준공 후 미분양은 2.5% 줄어
▲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국토교통부>
6월 전국의 미분양 주택 수가 전달보다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올해 6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이 5월보다 4.0% 증가한 1만6289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올해 4월 1만5798호에서 5월에 1만5660호로 줄었다가 6월에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666호로 전달보다 27.9%, 지방은 1만4623호로 전달보다 1.9%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모두 9008호로 전달보다 2.5%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린다.

전국 미분양 주택을 규모별로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523호로 전달보다 8.7% 감소했다.

85㎡ 이하는 1만5766호로 전달보다 4.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현지화 전략 펼쳐 2030년 브라질·인도·사우디 매출 2배로
삼성전자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천억 달러 넘..
중기부ᐧ중기중앙회 제조 AI 상용화에 870억 투입, 2년 동안 과제 36개 추진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이지스 구축함 3척 집결, 주원호 "해양방산 50년 성과"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구조를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삼성전자, 갤럭시 S26에 인공지능 서비스 '퍼플렉시티' 탑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MWC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이재명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국힘 비판에 반박
금감원 KB국민은행ᐧ전북은행ᐧ케이뱅크 정기검사, '소비자보호 검사반' 첫 투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