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건설

6월 미분양 주택 5월보다 4.0% 증가, 준공 후 미분양은 2.5% 줄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8-05 10:4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6월 미분양 주택 5월보다 4.0% 증가, 준공 후 미분양은 2.5% 줄어
▲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국토교통부>
6월 전국의 미분양 주택 수가 전달보다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올해 6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이 5월보다 4.0% 증가한 1만6289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올해 4월 1만5798호에서 5월에 1만5660호로 줄었다가 6월에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666호로 전달보다 27.9%, 지방은 1만4623호로 전달보다 1.9%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모두 9008호로 전달보다 2.5%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린다.

전국 미분양 주택을 규모별로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523호로 전달보다 8.7% 감소했다.

85㎡ 이하는 1만5766호로 전달보다 4.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7.8조 규모 구축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사실상 선정, HD현대중공업과 0...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천억 지원 검토
한국거래소,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화재 주가 7%대 급등, 코스피 개인 순매..
한국은행 '외화예금 초과지급준비금' 이자 지급 6개월 연장, 환율 안정화 조치
삼성전자 1분기 세계 eSSD 점유율 35.1%로 1위 지켜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퐇마 7곳 ..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해외 흥행 '붉은사막'으로 고환율 수혜 커,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 효과 봐
[11일 오!정말] 국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