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코스피 시총 상위 10종목 초반 엇갈려, LG화학 삼성SDI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21-08-04 10:09:1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가 장 초반 엇갈리고 있다.

4일 오전 10시2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98%(800원) 상승한 8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490조7161억 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위에 올라있다.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 주가는 0.83%(1천 원) 높아진 12만1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88조883억 원이다.

카카오 주가는 14만5천 원으로 0.69%(1천 원) 오르고 있고 셀트리온 주가는 26만8천 원으로 1.13%(3천 원) 상승하고 있다.

기아(0.35%) 주가도 오르고 있다.

반면 네이버 주가는 0.47%(2천 원) 하락한 42만6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21%(1만1천 원) 떨어진 89만8천 원에, LG화학 주가는 1.76%(1만5천 원) 밀린 83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1.74%)와 현대차(-0.22%) 주가도 내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사업 발굴 적극,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지켰다, 최성원 새 성장동력 발굴 시간 벌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