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롯데그룹주 등락 갈려, 롯데제과 내리고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올라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  2021-08-03 16:11:5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롯데제과를 비롯한 롯데그룹 유통 및 식품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3일 롯데제과 주가는 2일보다 2.11%(3천 원) 내린 13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롯데제과 로고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약 3억8500만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4천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7억2300만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롯데지주 주가는 0.92%(350원) 하락한 3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0.7%(1천 원) 내린 14만2천 원에, 롯데쇼핑은 0.46%(500원) 밀린 10만8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1.43%(1100원) 오른 7만81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푸드 주가는 1.02%(4500원) 상승한 44만6500원에,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28%(100원) 높아진 3만5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5만83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  삼표산업 사망사고로 안전관리 다시 수면 위로, 정도원 대책 심판대에
·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차소재 증설 추진, 장희구 성장동력 방향 잡아
·  KB국민은행 차세대 플랫폼 대대적 개편, 허인 디지털 전환 3년 야심작
·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중국 위협받아, 최주선 노트북과 TV로
·  현대엔지니어링 도시정비 수주 2조 가나, 김창학 신림1구역이 고비
·  LX세미콘, 디스플레이구동칩 가격을 내년 1분기까지 올릴 가능성 높아
·  [채널Who]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리콜, 성장통과 신뢰위기 기로
·  플랫폼기업 대표 줄줄이 국감에, 김범수 한성숙 김범준 산자위 증인
·  삼성물산 올해 국정감사 험난, 사망사고와 GTX-C 하차로 도마 위에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