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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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부문에서 기업과 소비자 거래(B2C)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X하우시스 주식 매수의견 유지, "건자재에서 B2C 늘어 매출증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0/20201029075031_2367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강계웅 LX하우시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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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LX하우시스 목표주가 15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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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LX하우시스 주가는 9만7900원에 장을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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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LX하우시는 건자재시장에서 지인인테리어를 내놓은 뒤 기업과 소비자 거래에 따른 매출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의 체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바라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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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가운데 창호는 공장 가동률이 80%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가능성이 열려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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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단열재는 4호라인 증설이 2022년 상반기 완공되면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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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석재와 관련해서는 미국의 주택시장 상황이 좋은 점이 긍정적 요소로 꼽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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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소재 부문은 적자를 내는데 구조조정과 신소재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적자폭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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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는 3분기 장마 등 비수기에 진입하면서 매출이 2분기보다 줄겠지만 수익성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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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007억 원, 영업이익 30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5.1%, 영업이익은 12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