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디노랩 2.5기 참여할 신기술과 ESG분야 신생기업 모집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02 11:40: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이 신생기업 협력프로그램에 참여할 신기술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분야 신생기업을 모집한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 2.5기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 디노랩 2.5기 참여할 신기술과 ESG분야 신생기업 모집 
▲ 우리금융그룹 디노랩에 참여할 2.5기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신생기업 협력프로그램이다.

이번 디노랩 2.5기 공모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모빌리티 등 신기술 분야 및 에너지·친환경기술 등 ESG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신청은 8월23일까지며 디노랩 1기 신생기업인 얼리슬로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리서치 플랫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번 디노랩 2.5기에 최종 선발된 기업은 우리금융그룹의 사업협력 지원은 물론 디노랩 제2센터 입주기회도 제공 받는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9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디노랩 제2센터를 연다. 약 270평 규모의 5층 건물로 디노랩 참여 기업이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핀테크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신생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해 그룹 전체 디지털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양현석 '빅뱅 컴백' 언급에 알맹이는 빠져, YG엔터 실적 가시성 여전히 안갯속
블룸버그 "중국 당국 정유업체에 경유와 휘발유 수출 중단 지시", 수급 차질에 대응
[채널Who] 촛불처럼 흔들리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호르무즈 봉쇄보다 무섭다
한수원 새 사장 임명 임박, 원전 수출·공기업 통합 놓고 한전 출신에 무게 실려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 "차세대 베라 루빈 반도체에 집중"
가상자산거래소 지분규제 '막판 진통', 위헌 논란에 입법 방향성 촉각
삼성디스플레이 '사생활 보호' OLED로 기술력 증명, 이청 애플 대량 공급 이끌어낼까
아파트값 강남3구·용산 2주 과천 3주 연속 하락, 서초구 제외 하락폭 키워
애플 하드웨어 전략 '가성비'로 재편, 차기 CEO 유력후보 존 터너스 역할 주목
재생에너지 발전소 '좌초자산' 전락 위험, 전력망 접속 늦어져 건설 뒤에도 운영 차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