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엠케이맥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국내 임상1/2a상 첫 투약 마쳐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02 11:2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엔케이맥스가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1/2a상시험을 시작했다.
엔케이맥스는 TKI불응 비소세포폐암 NK세포치료제 후보물질 ‘SNK01’ 임상1/2a상시험에서 첫 투약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이사.
이번 임상시험은 엔케이맥스가 국내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임상시험이다.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인 TKI(티로신키나아제 저해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1년 1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엔케이맥스는 이번 임상시험을 모두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아산병원에서 진행한다.
엔케이맥스는 임상1/2a상 시험에서 SNK01과 화학항암제 GC, 표적항암제 얼비툭스 병용투여에 따른 투약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이사는 “현재까지 NK세포치료제 임상은 전체 암의 5%를 차지하는 혈액암에만 집중돼 있다”며 “엔케이맥스는 세계최초로 고형암인 비소세포폐암 임상을 2021년 5월 종료했고 조만간 최종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윤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대한항공·아시아나 주주들 양사 합병 최종 승인 : 이사회와 임시주총에서 합병안 가결
신재욱 배광수 설정한 NH투자증권의 하반기 화두는 AX와 본업경쟁력 : 임원 콘퍼런스 열고 지속가능 성장 위한 논의 나눴다
KT 2분기 성적표에 해킹 여파 그대로 드러나,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징금 지출에 영업이익·순이익 동반 감소
많이 본 기사
1
인텔 150억 달러 유상증자로 파운드리 강화, 한진만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공장 앞세워..
2
메모리반도체 주가 반등 놓고 전망 엇갈려, 중국 CXMT 입지 확대할지가 변수
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블룸버그 전망, "장기 계약..
4
인텔 영입한 이석희 앞세워 저전력 AI용 D램 개발 서둘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
5
SK하이닉스, 일본 낸드기업 키옥시아 사실상 최대주주로 등극
Who Is?
이근흥 비에이치아이 대표이사 부회장
30년 발전설비 전문가 HRSG 세계 1위 주역,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안착 속도 [2026년]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회장
상폐 '알앤엘바이오' 설립자, 조인트스템 미국 허가 추진 2027년 나스닥 상장 목표 [2026년]
김종윤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구글과 야놀자 거친 플랫폼 전문가, '가전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집중 [2026년]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
그룹 대표 안전 전문가, 중대재해 방지와 실적 반등 과제 동시에 안아 [2026년]
최신기사
HD현대 회장 정기선 14일 빌 게이츠와 회동, 'SMR' 협력 방안 논의
경찰 다올금융그룹 회장 이병철 피의자 조사, 계열사 우회 지원 혐의
거래소 '동전주·시총 미달' 36곳 관리종목 지정, 90일 내 회복 못 하면 상폐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조5천억 8.3% 늘어, 화재와 증권 고른 성장
KB국민은행 '외부인 사기' 36억 규모 금융사고 발생, 허위 서류로 대출 받아
한화생명 상반기 순이익 9045억 96% 늘어, 한화손보 2153억으로 소폭 후퇴
[오늘의 주목주] '젠슨 황 기대감' LG전자 주가 12%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기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반기 리딩금융 승부처는 '영업외이익', 주요 변수는 '사옥 ..
[12일 오!정말] 대통령 만찬 누구와 가나 질문에, 김민석-"정청래" 정청래-"아내"..
민주당 부동산TF 확대 가동, 한정애 "필리버스터 해도 8월 주택공급법안 처리"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