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기준 1464명, 전날보다 408명 늘어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7-27 19:3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464명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는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1464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기준 1464명, 전날보다 408명 늘어
▲  22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대기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인 26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1056명보다 408명 많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6일 1006명을 보이며 처음으로 1천 명대로 올라섰고 20일부터 8일 연속으로 1천 명대를 넘었다. 

26일 0시부터 신규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036명(70.8%), 비수도권이 428명(29.2%)다. 

시도별 확진자수는 경기 477명, 서울 465명, 부산 96명, 인천 94명, 경남 62명, 대구 45명, 대전 40명, 충북 38명, 강원 33명, 충남 23명, 경북 22명, 광주 20명, 제주 15명, 전남 14명, 전북 9명, 세종 7명, 울산 4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에는 오후 6시 뒤 309명이 늘어 최종 1365명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