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아이타스, 우정사업본부에 위탁자산 관리서비스 제공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7-27 16:0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계열 펀드사무관리회사 신한아이타스가 우정사업본부 운용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아이타스는 우정사업본부와 일반사무관리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아이타스, 우정사업본부에 위탁자산 관리서비스 제공
▲ 신한아이타스 기업로고.

앞으로 3년 동안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예금 및 우체국보험 위탁자산과 운용자금을 관리해주는 내용이다.

신한아이타스는 3월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우정사업본부 일반사무관리회사에 선정됐다.

일반사무관리업무는 자산의 기준가격 산출, 매매체결 등 운용지원, 법규 준수 여부 점검 등을 총괄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한아이타스는 그동안 국민연금과 사학연금 등 다수의 연기금 자금 관리를 맡았던 경험을 살려 우정사업본부 예금자산 및 위탁자산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한호승 신한아이타스 기관고객사업본부장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금융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며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