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2%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현대삼호중공업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41억 원, 영업손실 2669억 원, 순손실 216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4.5% 늘었다. 영업손익과 순손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현대미포조선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226억 원, 영업손실 1922억 원, 순손실 146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2%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중앙백신은 2021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100억2800만 원, 영업이익 10억2천만 원, 순이익 21억3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50% 줄었다. 순이익은 1.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