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중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김인태 "건강 중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7-19 10:5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 중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0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인태</a> "건강 중요"
▲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 직원이 7월16일 NH농협생명의 삼계탕 후원을 기념해 판넬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이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NH농협생명은 16일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와 구세군 후생원, 두리홈에 삼계탕 1천 개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보호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기관인 서울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와 구세군 후생원에 각각 삼계탕 400개, 200개를 전달했다. 지난해 새롭게 인연을 맺었던 한부모를 위한 구세군 두리홈에도 삼계탕 400개를 후원했다.

NH농협생명은 2016년부터 해마다 복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무료 배식행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개별 포장된 삼계탕 나눔행사로 대신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지치고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가 여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며 "중복을 맞아 보양식인 삼계탕 나눔을 통해 더운 여름을 나는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