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모두 4571억 원에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현대중공업의 2020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5.5% 규모다.
현대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4년 12월까지 인도한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계약일인 2021년 7월14일 기준 환율(1145.1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