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메가스터디 목표주가 상향, "정시비중 상승과 EBS 연계 하락 수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7-05 07:5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입시제도의 구조적 변화로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메가스터디 목표주가 상향, "정시비중 상승과 EBS 연계 하락 수혜"
▲ 손성은 메가스터디교육 대표이사.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를 기존 7만5천 원에서 9만 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2일 메가스터디교육은 7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 연구원은 “대학 입시제도의 구조적 변화와 꾸준한 학령별 온라인교육 수요를 감안해 모든 사업부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다”며 “이와 더불어 가치평가의 실적기준을 2022년으로 변경해 목표주가를 20% 상향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입시제도에서 문·이과 통합형 수능 시행, 정시비중 상승, EBS 연계율 하락 등의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는 첫해다. 이에 따라 메가스터디교육의 실적수준도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에서 업계 최고수준의 강사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시전형 증가 등을 고려하면 메가패스(메가스터디교육의 고등부문 온라인학습사업) 수강생 수 증가의 직접적 수혜도 예상된다.

메가스터디교육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777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129%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macmaca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2021-07-05 16:54:21)